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Hyperkinetic" (2002)

작곡: M.A.XX. (맥스 - Creamy Revolution)

[MP3 DOWNLOAD]



2002년에 만든 곡, "Hyperkinetic"입니다.
트랜스(Trance)음악을 많이 듣다가,
하우스(House)장르의 음악쪽으로 귀를 돌리던 시절인데,
어쩌다 보니 이런 레이브(Rave)장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극도로', '매우 흥분한'의 뜻을 가진 hyper-와
'움직이는'의 뜻을 가진 -kinetic을 합쳐서
"Hyperkinetic"이란 제목을 붙였습니다.


=============================================================



좀 오래되어서, 사용했던 악기가 무엇인지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드럼은 E-Mu Proteus2000에서 대부분 뽑아썼을테고,
이 당시에 Propellerheads Reason을 사용했다면,
아마 Reason의 드럼 음색도 몇가지 사용되었을겁니다.

신스의 리드(lead)음색은 여러가지가 나오고,
그만큼 여러 소리를 섞었던걸로 기억되는데...
확실한건 Clavia Nord Lead는 반드시 쓰였다는것이고,
(특히 01:10초부터 나오는 뿅뿅소리는 Nord Lead가 확실합니다)
00:14초의 음색은 아마 NI Pro-53일 가능성이 큽니다.
NI FM7도 아마도 쓰였을거고요.  -_-;
(이 당시에는 크랙을 좀 썼던지라, 지금은 안쓰는게 많네요)

베이스음색은 Nord Lead.




==============================================================




개인적으로, 제가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꽤 즐겨듣는(?) 곡입니다.  -_-;;
우선 전체적으로 곡이 신나고,
음색들도 아기자기하게, 서로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허허...
단, 킥드럼과 스네어 그리고 베이스가 많이 묻혀있는데,
오히려 그런게 90년대 중/후반의 레이브 느낌을 많이 주는것 같기도 하네요.
(아닌가?  -_-;  아님 말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reamyrevolution.tistory.com/trackback/2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탱이
    2008/07/23 05: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추억의 음악들 콜렉션 쏟아지는군요 흥미롭게 보는중입니다 하히호헤호
    • 2008/07/25 00: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탱이씨에게는 그야말로 '추억'의 노래들이 많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허허...
  2. 2008/07/24 05: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차분하게 듣다가 뿅뿅 대더니 급 신나지네요.ㅎㅎㅎ 왠지 귀여운 느낌이잖아요!=_=
    • 2008/07/25 0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사운드를 '귀엽다'고 느끼시는 다희씨 최고!!!
  3. 2008/10/21 05: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맥스님의 이런 음악들 제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어지네요 :D
    • 2008/10/21 2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웅... 소개해주신다면, 영광입니다만...
      너무 미흡한게 많은 곡들이라. ^^

◀ PREV : [1]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20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