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이쿠, 벌써 100번째 포스팅이네요.
사실 중간에 몇개의 포스팅을 지운적이 있으니,
이전 포스팅중 하나가 진정한 100번째라고 해야 옳지만,
뭐, 상관 있나요? -_-;
2.
100번째 포스팅을 위해서, 새롭게 작업하는 몇가지 음악들을
나눠보고자 했으나... 최근 급격하게 높아진 월드컵 열기와
16강 진출 좌절에 의한 안타까움으로 인해 (핑계좋다~),
그냥 예전에 살짝 작업했던거 공개 해봅니다.
FreeBGM에 올렸어요.
제목은 "Ah-uh-yeah"라고 하는데...
예전에 본인이 운영했던 블로그가 아닌, 웹사이트를 들러본 분이라면,
아마도 몇번 들어보았을 그 음악입니다. 2분도 안되는 짧은 곡.
괜찮다 생각되면, 추천도 한방 눌러주셈. -_-
3.
"Ah-uh-yeah" 말고, 몇달전에 하도 심심해서
"녹음이나 해볼까"하면서, 혼자서 랩한 곡이 하나 있는데...
그걸 올려볼까 하다가... -_-;;
지금 다시 들으니, 너무 민망하여 그냥 혼자서 즐기기로 했음.
예전에 이 곡을 들어본 후배들이 했던말 중에
"형, 바비킴 같아요"라고 한 감상평(?)이 있었는데...
그걸 생각하면, 공개를 해도 괜찮을것도 같다만. -_-;
4.
그러고 보니, 지난 2년동안 '이렇다할' 작업물은 없었지만,
꽤 많은 리믹스 작업은 있었더라.
아는 동생의 소울/알앤비 곡을, 내 맘대로 레게(reggae)풍으로 바꿔놓고,
후배들의 발라드곡을 받아서, 보컬에 보코더를 떡칠해놓질 않나,
러시아의 DJ의 곡을 오랜만에 시원한 트랜스로 리믹스도 해보고,
밴드 쥬드(Jude)의 곡도 리믹스 했었는데, 결국 미완성으로 남아버리고,
'뚜와에무아'의 "님의 오는 소리" 기타프레이즈로 힙합도 끄적이고,
Outkast의 곡도 '허락없이' 리믹스 해보고...-_-
내 노래, 내가 다시 만들어도 보고... 허허...
혹시라도 위에 소개한 몇몇 곡중에서, 미공개 된 곡들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슬슬 올려봐야겠다.
은근히 들을만한 곡들이 있긴 있음. -_-
5.
Brad Mehldau 형의 "House on Hill" 앨범이 오늘 날짜로 드디어 풀렸음.
이 앨범은 무조건 사긴 살 예정이지만...
같은날 발매된 소프라노 Renne Fleming과 함께 작업한 "Love Sublime" 앨범은
샘플을 듣고... 그다지 끌리지 않으니, 아마도 나중에 금전적인 여유가 생길때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은 듯 싶음. -_-
"House on Hill" 앨범에 수록된 "Boomer"는 정말 제대로 들어보고 싶구나.
어서 앨범을 구입해야겠다... 어디서 사야, 잘 샀다는 소리를 들을까? -_-
6.
Brad Mehldau 형의 신보도 그렇지만,
Radiohead의 Thom Yorke 형의 솔로 앨범 "The Eraser"도 조만간 나온다고 함.
어딘가에서 스트리밍으로 들어보았는데...
오오오... 온통 전자음으로 떡칠을 해놓은것이,
기대100%되는 음반이 아닐수가 없다.
근데 7월11일에 발매 될 예정이라는데,
어떻게 음악파일이 벌써 풀릴수가 있지? -_-;
진짜 신기함.
7.
시애틀은 정말 날씨가 좋아졌음.
최근 화씨 90도 이상 올라가면서, 시애틀 특유의 습기없는 따끈따끈한 날씨가 계속.
원래 날씨가 더우면 짜증난다고 하지만,
비 많이 오는 시애틀에서 10년이상 살고 있는 본인을 비롯한 다른 Seattlite들은
그저 반갑기만 한 기후다.
앞으로 일주일은 지속될 예정이라는데... Let's enjoy while it lasts...
8.
몇몇 미국친구들이 내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오고 싶어하는데,
보다시피 99% 한글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선뜻 권해주기가 좀 그렇더라.
그래서... 두가지 옵션이 현재 나와있다.
옵션#1: 본 홈페이지를 한글과 영어로 쓴다. 한 50:50정도의 비율로 하면 되려나? -_-
옵션#2: 블로그가 아닌 보통 웹사이트 형식으로, 100% 영어로 운영한다.
.
.
.
웹번역기를 사용해서, 그냥 번역해서 대충 눈치로 읽으라고 할까? -_-
시험삼아, 본인의 글을 번역기로 돌려보았는데...
내가 글을 썼으니 그나마 20%라도 이해됐지,
제3자가 그 엉터리 영어로 번역된 글을 읽으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를듯.
9.
eBay에 유명한 투자자 Warren Buffett(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가 경매로 나왔다.
현재, 50만불 조금 넘어있는데...
이 사람 서명이 들어있는 '추천서' 한장만으로, 웬만한 회사나 기업에 취직이 가능하고,
이 사람에게 자신의 이름, 혹은 자신의 회사를 알리는 기회란,
돈을 벌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되는것과도 같다고 하니...
50만불 정도에 그 정도 투자가 그다지 비싼것만은 아닐듯.
게다가 최종 경매낙찰자와 그의 친구(지인) 7명을 더 부를수 있다고 하니,
50만불 나누기 8명... 각각 6~7만불만 투자하면 되는거로군. -_-;
경매는 미국 서부 시간으로 6월29일, 오후 7시에 끝난다.
Warren Buffett Power Lunch to Benefit Glide Foundation
(매년 이런 경매를 할 예정이라고 함...)
10.
최근 서지혜라는 여배우가 너무 이쁘게 보임.
현재, 조이진이라는 여배우와 함께 가장 본인에게 행복을 주는 배우라고나 할까. -_-
.
.
.
조이진씨의 연기는 "태풍태양"에서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최근 열연한 영화 "국경의 남쪽"이 흥행을 못해서, 본인도 마음이 아픔)
서지혜씨는 안타깝게도 아무런 영상을 본적이 없음. -_-
암튼,
어이쿠, 벌써 100번째 포스팅이네요.
사실 중간에 몇개의 포스팅을 지운적이 있으니,
이전 포스팅중 하나가 진정한 100번째라고 해야 옳지만,
뭐, 상관 있나요? -_-;
2.
100번째 포스팅을 위해서, 새롭게 작업하는 몇가지 음악들을
나눠보고자 했으나... 최근 급격하게 높아진 월드컵 열기와
16강 진출 좌절에 의한 안타까움으로 인해 (핑계좋다~),
그냥 예전에 살짝 작업했던거 공개 해봅니다.
FreeBGM에 올렸어요.
제목은 "Ah-uh-yeah"라고 하는데...
예전에 본인이 운영했던 블로그가 아닌, 웹사이트를 들러본 분이라면,
아마도 몇번 들어보았을 그 음악입니다. 2분도 안되는 짧은 곡.
괜찮다 생각되면, 추천도 한방 눌러주셈. -_-
3.
"Ah-uh-yeah" 말고, 몇달전에 하도 심심해서
"녹음이나 해볼까"하면서, 혼자서 랩한 곡이 하나 있는데...
그걸 올려볼까 하다가... -_-;;
지금 다시 들으니, 너무 민망하여 그냥 혼자서 즐기기로 했음.
예전에 이 곡을 들어본 후배들이 했던말 중에
"형, 바비킴 같아요"라고 한 감상평(?)이 있었는데...
그걸 생각하면, 공개를 해도 괜찮을것도 같다만. -_-;
4.
그러고 보니, 지난 2년동안 '이렇다할' 작업물은 없었지만,
꽤 많은 리믹스 작업은 있었더라.
아는 동생의 소울/알앤비 곡을, 내 맘대로 레게(reggae)풍으로 바꿔놓고,
후배들의 발라드곡을 받아서, 보컬에 보코더를 떡칠해놓질 않나,
러시아의 DJ의 곡을 오랜만에 시원한 트랜스로 리믹스도 해보고,
밴드 쥬드(Jude)의 곡도 리믹스 했었는데, 결국 미완성으로 남아버리고,
'뚜와에무아'의 "님의 오는 소리" 기타프레이즈로 힙합도 끄적이고,
Outkast의 곡도 '허락없이' 리믹스 해보고...-_-
내 노래, 내가 다시 만들어도 보고... 허허...
혹시라도 위에 소개한 몇몇 곡중에서, 미공개 된 곡들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슬슬 올려봐야겠다.
은근히 들을만한 곡들이 있긴 있음. -_-
5.
Brad Mehldau 형의 "House on Hill" 앨범이 오늘 날짜로 드디어 풀렸음.
이 앨범은 무조건 사긴 살 예정이지만...
같은날 발매된 소프라노 Renne Fleming과 함께 작업한 "Love Sublime" 앨범은
샘플을 듣고... 그다지 끌리지 않으니, 아마도 나중에 금전적인 여유가 생길때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은 듯 싶음. -_-
"House on Hill" 앨범에 수록된 "Boomer"는 정말 제대로 들어보고 싶구나.
어서 앨범을 구입해야겠다... 어디서 사야, 잘 샀다는 소리를 들을까? -_-
6.
Brad Mehldau 형의 신보도 그렇지만,
Radiohead의 Thom Yorke 형의 솔로 앨범 "The Eraser"도 조만간 나온다고 함.
어딘가에서 스트리밍으로 들어보았는데...
오오오... 온통 전자음으로 떡칠을 해놓은것이,
기대100%되는 음반이 아닐수가 없다.
근데 7월11일에 발매 될 예정이라는데,
어떻게 음악파일이 벌써 풀릴수가 있지? -_-;
진짜 신기함.
7.
시애틀은 정말 날씨가 좋아졌음.
최근 화씨 90도 이상 올라가면서, 시애틀 특유의 습기없는 따끈따끈한 날씨가 계속.
원래 날씨가 더우면 짜증난다고 하지만,
비 많이 오는 시애틀에서 10년이상 살고 있는 본인을 비롯한 다른 Seattlite들은
그저 반갑기만 한 기후다.
앞으로 일주일은 지속될 예정이라는데... Let's enjoy while it lasts...
8.
몇몇 미국친구들이 내 홈페이지를 찾아 들어오고 싶어하는데,
보다시피 99% 한글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선뜻 권해주기가 좀 그렇더라.
그래서... 두가지 옵션이 현재 나와있다.
옵션#1: 본 홈페이지를 한글과 영어로 쓴다. 한 50:50정도의 비율로 하면 되려나? -_-
옵션#2: 블로그가 아닌 보통 웹사이트 형식으로, 100% 영어로 운영한다.
.
.
.
웹번역기를 사용해서, 그냥 번역해서 대충 눈치로 읽으라고 할까? -_-
시험삼아, 본인의 글을 번역기로 돌려보았는데...
내가 글을 썼으니 그나마 20%라도 이해됐지,
제3자가 그 엉터리 영어로 번역된 글을 읽으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를듯.
9.
eBay에 유명한 투자자 Warren Buffett(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가 경매로 나왔다.
현재, 50만불 조금 넘어있는데...
이 사람 서명이 들어있는 '추천서' 한장만으로, 웬만한 회사나 기업에 취직이 가능하고,
이 사람에게 자신의 이름, 혹은 자신의 회사를 알리는 기회란,
돈을 벌수 있는 지름길을 알게 되는것과도 같다고 하니...
50만불 정도에 그 정도 투자가 그다지 비싼것만은 아닐듯.
게다가 최종 경매낙찰자와 그의 친구(지인) 7명을 더 부를수 있다고 하니,
50만불 나누기 8명... 각각 6~7만불만 투자하면 되는거로군. -_-;
경매는 미국 서부 시간으로 6월29일, 오후 7시에 끝난다.
Warren Buffett Power Lunch to Benefit Glide Foundation
(매년 이런 경매를 할 예정이라고 함...)
10.
최근 서지혜라는 여배우가 너무 이쁘게 보임.
현재, 조이진이라는 여배우와 함께 가장 본인에게 행복을 주는 배우라고나 할까.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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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진씨의 연기는 "태풍태양"에서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최근 열연한 영화 "국경의 남쪽"이 흥행을 못해서, 본인도 마음이 아픔)
서지혜씨는 안타깝게도 아무런 영상을 본적이 없음. -_-
암튼,
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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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서지혜 서지혜
from Karma2008/04/21 05:53흠흠. 본인은 그다지 드라마에 관심이 있고 그러지는 않지만 요새 갑자기 나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처자가 있다. 우허허허허허허허허허 그냥 보고있으니 힘이 난다고나 할까. 기럭지도 시원시원하고 드라마상의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 (실제로 그럴지는 아무도 모르지.) 아무튼, 최근에 급관심을 기울이는 여자연예인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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